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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의 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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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니얼 퍼거슨
- 역자 이현주
- 민음사, 914쪽
- 2010, 양장본, 깨끗함
- 발행년도 2010
 
         
 
우리 시대 최고의 지성, 21세기 최고의 역사학자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니얼 퍼거슨의 대표작. 인류 역사상 가장 진보한 시대인 20세기가 어떻게 살육의 장으로 변했는지 통찰력 있게 분석한다. 기존 역사관에 도전하여 동시대인들의 시각에서 역사를 서술하는 이 책은 방대한 자료를 통해 타자 혐오의 심리적 메커니즘과 정치 경제적 요인이 어떻게 결합되어 인간을 전쟁에 열중시키는지를 생생하게 그려 낸다.

큰 참호전이 벌어진 제1차 세계 대전, 유럽을 휩쓴 인종 청소, 난징 대학살, 무차별 폭격과 원자폭탄으로 상징되는 제2차 세계 대전, 스탈린의 대숙청, 한국 전쟁, 중국의 문화 대혁명, 세계 각지에서 끊이지 않는 내전 등 20세기는 인류 역사상 가장 피비린내 나는 ‘살육의 시대’였다. 전쟁의 직접적인 피해자뿐 아니라, 그에 부수하는 기아와 환경 악화로 인한 희생자까지 포함하면 사망자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한편, 민주주의와 복지 개념이 확산되고 의료 및 과학 기술이 발달하는 등 20세기는 분명 ‘진보의 시대’이기도 했다. 그렇다면 인류가 가장 진보한 100년 동안 가장 끔찍한 학살이 일어난 요인을 규명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류는 계속 진보를 향해 나아가고,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 책은 20세기 역사를 통해 우리가 사는 현대를 혁명적으로 재해석하면서 인류의 미래를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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