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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우리 몸의 자연 방어 체계를 이용한 암 예방과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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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수량 : (재고1권)
- 저자 다비드 세르방 슈레베르
- 역자 권지현
- 문학세계사, 383쪽
- 2016, 깨끗함
- 발행년도 2016
 
         
 
다비드 세르방-슈레베르는 2004년에 번역 소개된 <치유>를 통해서 한국 독자들에게 이미 친숙한 저자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그는 놀라운 '커밍아웃'을 한다. 그 자신이 바로 암환자라는 사실을 밝힌 것. 정신과 의사로 활동하는 그는 자신의 연구가 객관적으로 평가받기 위해서, 그리고 정신과 의사라는 직업의 특성상 환자들이 자신의 병을 염려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15년 동안 암환자라는 사실을 철저히 숨기고 살아왔다.

전작인 <치유>가 정신과 몸의 관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한 이론서였다면, <항암>은 생생한 실천서이자, 지금 당장 일상생활에 적용해야 할 암 예방 가이드이다. 지은이는 암에 대해 공부하고, 알아낸 지식을 직접 실천해서 그는 암을 다시 한 번 이겨낼 수 있었다. 그가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 책을 펴내게 된 것은 암을 극복한 소중한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지 않고 혼자 간직해서는 안 된다는 동생의 격려 때문이었다.

사랑, 고통, 투병, 그리고 변화가 솔직하고 섬세하게 그려지고 있다. 책머리에서부터 강조했듯이 지은이는 단 한 순간도 전통적인 암 치료법의 효과를 부정하지 않는다. 그 자신도 훌륭한 외과의들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고 인정하고 있다. 암에 걸린 환자라면 반드시 병원에서 의사의 지시대로 치료를 받고, 저자가 권하는 자연요법을 병행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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